얼리버드 단 3일, 종료 후 가격 인상 예정! 지금이 가장 좋은 조건입니다. 안녕하세요. 일상과 여행 사이, 가장 깊은 휴식의 루틴을 설계하는 이든(Idden)입니다.
새해는 늘 바쁘게 시작되지만, 설 선물만큼은 ‘급하게’ 준비할수록 티가 납니다. 받는 사람은 선물의 가격보다 먼저, 준비의 밀도를 느끼니까요.
그래서 올해는 이렇게 제안드립니다. 새해의 첫 일정을 ‘설 선물 확정’으로 먼저 끝내는 것. 그 한 번의 결정이 1~2월 업무를 깔끔하게 만들고, 무엇보다 “우리 회사는 준비가 빠르고 꼼꼼한, 언제든 준비되어 있는 회사다”라는 인상을 남깁니다.
올해 중 가장 좋은 조건으로 설 선물을 정리할 수 있는 타이밍은 지금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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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은 Hotel Forest HB02 프레그넌스를 중심으로 예산·대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설 선물 세트를 준비했습니다.
(모든 구성은 수량/예산/대상에 맞춰 조정 가능, 무료 디자인 레퍼런스 및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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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만 원대|HB02 Mini Gift
HB02 프레그넌스 10ml + 얼스바 mini + 트래블 케이스 → 팀/파트너 선물, 가볍지만 ‘감도’ 있는 새해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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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만 원대|그린 라이프 욕실 어메니티
얼스바(업사이클 뷰티바) 2개 + 얼스탭 고체치약(48정) 1병 + 대나무 칫솔 2개 + 얼스 미니 타월 1개 → 매일 아침, 욕실에서 가장 먼저 실천하는 가장 현실적인 제로 플라스틱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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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만 원대|롱제비티 뷰티 리추얼 세트
얼스바(업사이클 뷰티바) + 얼스바 & 트래블 케이스 mini + 비건 바디로션(250ml) + 호텔 포레스트 프레그넌스 + 아이든 시그니처 아이마스크 → APEC 국빈에게 선사된 감동을 일상에서 경험하는 프리미엄 휴식·수면 리추얼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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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만 원대~|Hotel Forest Premium Ritual
HB02 샤워 라인 + 트래블/샤워 리추얼 확장 구성 (프레그넌스, 샤쉐 로션, 바스솔트, 타올 등) → “집 안의 호텔 루틴”까지 완성하는 상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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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3일, 얼리버드 혜택! 1월 9일까지! 지금 확정하지 않으면, 이 조건은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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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은 ‘비교하다가’ 늦어지는 순간 가격도, 납기도, 선택지도 줄어듭니다.그래서 이든은 1월 9일(오후 6시)까지 단 3일간만, 설 선물을 가장 좋은 조건으로 확정할 수 있는 얼리버드 혜택을 제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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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버드 혜택 안내 (1월 9일 오후 6시에 종료)
✔ 올해 중 최저 단가 적용
✔ 얼리버드 종료 후 가격 인상 예정
✔ 제작 및 납기 우선 배정
✔ 상담 진행 시 담당자 전용 HB02 샘플 키트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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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결정하는 선택 하나로 설 직전의 불필요한 긴장과 리스크를 미리 지워둘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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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한 ‘구매’가 아닌, 귀사만을 위한 설 선물 설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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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은 정해진 세트를 그대로 판매하지 않습니다.얼리버드 기간에 문의하시는 기업에는 선물 하나로 브랜드 인상이 남도록 설계된 전용 제안서를 제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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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um Customization Service
- 패키지 디자인 커스터마이징(패키지 구성 / 슬리브 / 메시지 카드)
- 받는 대상·수량·예산에 따른 제품 구성 최적화
단순 견적이 아닌, 패키지 → 메시지 → 구성 → 전달 맥락까지 포함한 ‘귀사 전용 설 선물 기획안’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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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이 선물을 왜 이 회사가 보냈는지”가 받는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전달되도록 설계합니다. 이 방식은, 이든만이 할 수 있습니다. 이든은 단순히 제품을 납품하는 브랜드가 아니라, 기업의 메시지를 ‘사용되는 경험’으로 번역하는 팀이기 때문입니다. 소재, 패키지, 향과 사용 동선까지— 모든 요소를 하나의 결로 직접 설계합니다. 그래서 이든의 설 선물은 ‘예쁜 친환경 굿즈’로 끝나지 않고, 특별하고 확실한 인상을 남깁니다.
“이 회사, 준비가 다르다” “이 선물, 이유가 있다”
이 차이가 바로, 이든만의 설 선물이 만들어지는 방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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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HB02’를 설 선물의 메인 아이템으로 잡았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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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02는 “향이 좋은 제품”을 넘어, ESG 경영을 ‘말’이 아니라 ‘선물 경험’으로 실천하게 하는 구성이기 때문입니다.
HB02는 버려질 뻔한 사과박(Apple Pomace)에서 시작된 업사이클링 원료로 만들어졌습니다. 누군가에게 “친환경입니다”라고 설명하지 않아도, 사용하는 순간 자연스럽게 ‘지속가능성’이 전달되는 선물입니다.
그리고 이건 단지 이든의 주장만이 아닙니다. 환경재단은 작년 행사 기념품으로 HB02 뷰티 트래블 키트를 실제 제작·운영한 사례가 있습니다. 즉, HB02는 이미 공공/ESG 맥락에서 ‘행사·단체 선물로 검증된 구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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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Forest HB02는
- 운동을 시작하기 전, 짧게 숨을 고르는 순간
- 샤워 후, 하루를 정리하며 혼자가 되는 시간
- 여행지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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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일상 속에 ‘나만의 릴렉스 타임’을 만들어주는 향입니다. 향을 더하는 그 짧은 순간은 하루의 리듬을 정리하고, 나만의 루틴을 또렷하게 완성합니다.
그리고 이 향은 호텔에서 날 법한 고급스러움을 지니면서도 자연스럽고 과하지 않아, 선물로 전달되는 순간 선물의 격 자체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향으로 기억됩니다. 그래서 HB02 설 선물은 받는 이들에게 “완벽한 준비성으로부터 신뢰감을 주는 회사”로 기억되는 선택이 됩니다.
고민만 하다 지나치지 않도록 결정 전에 직접 써볼 수 있는 기회를 준비했습니다. 지금 상담을 신청하시면,담당자가 일상에서 직접 사용해보고 판단할 수 있도록 HB02 샘플 키트를 특별히 제공합니다. 향은 설명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직접 써보면, 왜 이 향이 설 선물로 선택되는지 바로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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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언어를, 상징과 경험으로 번역하다"
APEC CEO SUMMIT은 기업의 철학이 단 하나의 오브제로 해석되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POSCO가 이든에게 요청한 것은 ‘친환경 굿즈’가 아니라, 지속가능한 기술을 어떻게 이해시키느냐에 대한 문제였습니다.
이든은 먼저 포스코의 정체성을 상징이 아닌 구조로 풀어내는 데서 출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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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el(철)
포스코의 기술력과 본질을 숨기지 않기 위해, ‘철’이라는 물성을 중심에 두고 모든 디자인 언어를 구성했습니다. 가볍게 꾸미기보다, 묵직하고 정제된 인상을 남기는 방향이었습니다.
- 단청 무늬
단청은 보호와 지속을 의미하는 구조적 장식입니다. 이든은 단청의 리듬과 레이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지속가능한 기술이 시간을 견디며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담았습니다. 전통을 인용하기보다, ‘지속의 개념’을 차용한 접근이었습니다.
- Mirror(거울)
거울은 단순한 형태가 아니라, ‘Reflect’라는 행위를 상징합니다. APEC이 아시아–태평양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라면, 이 거울은 포스코가 향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비추는 장치입니다. VIP가 객실에서 이 오브제를 마주하는 순간, 로고가 아니라 자신과 다음 시대를 함께 마주하도록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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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은 이 세 가지 요소를 장식적으로 나열하지 않고, 메시지 → 소재 → 형태 → 사용 순간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경험 구조로 엮었습니다. 그 결과 APEC VIP 선물은 기념품이 아니라, 사용되는 순간 기업의 방향성을 이해하게 만드는 경험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이 접근 방식이 바로 POSCO가 이든을 선택한 이유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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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EC VIP를 위한 ‘하루의 흐름’을 설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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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VIP를 위한 선물에서 이든이 가장 중요하게 본 것은“무엇을 담을 것인가”보다 “하루의 어떤 순간에 쓰이게 할 것인가”였습니다.
공식 일정이 모두 끝난 뒤, 회의와 대화가 멈추고 각자가 객실로 돌아가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 이든은 그 밤의 흐름에 닿는 경험을 설계했습니다. 그래서 POSCO APEC VIP 키트는 단일 아이템이 아닌, 하루의 리듬을 따라 이어지는 구성으로 완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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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워 & 클렌징 단계
플라스틱 용기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고체 워시 제품으로 하루의 피로를 정리하고, 지속가능한 선택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설계
- 정돈의 단계
고체 치약, 대나무 칫솔 등 일상의 루틴에 바로 연결되는 아이템으로 ‘특별한 굿즈’이면서 실생활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구성을 완성
- 휴식 & 수면의 단계
퍼퓸 로션, 바스 솔트, 수면안대 등 하루의 마지막 감각을 차분히 내려놓는 경험으로 이어지도록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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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키트는 ‘많이 담은 선물’이 아니라, 하루를 어떻게 마무리할 것인가를 제안하는 하나의 리추얼이었습니다.
그래서 APEC VIP 키트는 행사장에서 끝나는 기념품이 아니라, 객실에서 사용되며 기업의 메시지가 가장 오래 머무는 선물로 작동했습니다.
이 ‘사용 순간 중심의 구성 설계’가 POSCO APEC 프로젝트 전반을 관통한 기준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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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택을 가장 좋은 조건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간, 단 3일"
이든의 설 선물 구성은 사기업, 공공기관, ESG 현장에서 이미 검증된 방식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1월 9일 오후 6시까지 가장 좋은 조건으로 준비할 수 있는 얼리버드 기간이 열려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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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은 막판에 준비할수록 선택지는 줄고, 비용과 부담은 커집니다. 반대로 지금 정리하면 가격·구성·일정 모두에서 가장 여유로운 선택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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