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선물의 68%는 잊힙니다. 이든은 기억에 남는 브랜드 선물을 제안합니다. 안녕하세요.
"1 ITEM. 1 TREE. 1 WORK"
풍요의 계절, 오래 남는 가치를 선물하는 지속가능한 리추얼 브랜드 이든(Idden)입니다.
올여름, 강릉을 비롯한 동해안 지역은 심각한 가뭄을 겪었습니다. 텅 빈 저수지와 바싹 마른 논밭은 기후 위기가 더 이상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님을 보여주었죠. 기후 변화는 이제 우리 집 창밖 풍경과, 명절 밥상까지 스며들고 있습니다.
추석은 본래 풍요와 나눔의 계절입니다. 가족과 이웃에게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시간, 그러나 동시에 매년 명절마다 늘어나는 일회용 포장재와 쓰레기는 지구에게는 부담으로 남습니다.
이제 우리의 선물은 단순한 ‘물건’이 아니라, 가치와 태도를 담는 방식이 되어야 합니다.
이번 추석, 사랑하는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도 지구에도 내일을 남기는 선택. 이든은 지속가능성을 담은 선물세트로, 그 소중한 마음이 더 오래 기억되도록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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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 - 올해 기업의 62%가 명절 선물 예산을 동결·축소했습니다. - 그래서 3~5만 원대 실속형 세트와 1~2인 가구 맞춤 소량 구성이 가장 주목받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 반대로 소비자의 47%는 “가격보다 만족감(가심비)”를 우선한다고 답했어요. - 그리고 스토리와 디자인을 담은 프리미엄 패키지가 선택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친환경 - 환경부 조사에 따르면 명절 쓰레기는 평소보다 25% 더 많아집니다. - 올해는 과대포장 대신 업사이클링·재활용 소재 패키지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고, - 특히 기업 선물일수록 ESG 메시지를 담은 패키징이 새로운 표준이 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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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은 하나 2025년 추석 선물의 기준은 실속 있게, 그러나 감각적으로, 그리고 지구까지 생각하는 방식입니다. 이든은 업사이클링 굿즈, 맞춤형 디자인을 통해 실속·프리미엄·친환경 세 가지 조건을 모두 담은 기업 맞춤형 추석 세트를 제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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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속·프리미엄·친환경, 세 가지 기준을 담은 이든 선물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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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계절이 왔습니다. 선물은 잠시 스쳐가지만, 그 안에 담긴 가치와 태도는 오래 기억됩니다. 이든은 이번 추석, 한 세트마다 나무 한 그루를 심는 ESG 선물세트로 사랑하는 이와 지구 모두에게 남는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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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INGLE 트래블 키트 (1만원대) 작지만 꼭 필요한 것만 담아, 감사의 마음을 가볍고도 확실하게 전할 수 있는 추석 실속 세트입니다. 구성 : 얼스바 mini, 전용 트래블케이스, 액체치약 2ea, 대나무 칫솔, 퍼퓸 로션
2. 2인 트래블 어메니티 SET (3만원대) 긴 추석 연휴, 여행지에서도 두 사람이 함께 플라스틱을 줄이는 루틴을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구성 : 얼스바 mini 2ea, 트래블케이스, 여행용 치약, 대나무 칫솔 2ea, 린넨 더스트백, 퍼퓸 로션, 바스솔트
3. 얼스키트 (4만원대) 이든의 대표 루틴을 한 상자에 담은 베스트셀러 패키지. 받는 순간 일상이 호텔처럼 특별한 루틴으로 바뀝니다.
구성 : 업사이클 비건 올인원 바, 얼스탭 고체치약, 대나무 칫솔 & 케이스, 이든 면 파우치
4. 비건 샤워 SET (5만원대) 단순한 케어가 아닌, 프리미엄 감각을 선물하는 뷰티 오브젝트입니다.
구성 : 얼스바 3종 풀세트, 얼스바 mini + 전용 트래블케이스, 퍼퓸 로션 샤쉐 타입
5. 얼스키트 & 얼스타올 (5만원대+) 이든의 대표 키트와 함께 폐플라스틱 20개로 만든 타올이이 담긴 이 패키지는, 단순한 명절 선물이 아니라 탄소를 줄이고, 이야기를 남기는 특별한 선물입니다.
구성 : 얼스키트 풀세트, 퍼퓸 로션 & 바스솔트, 업사이클 얼스타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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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되지 않는 선물은 그저 비용, 기억되는 선물은 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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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은 매년 명절마다 막대한 예산을 선물에 쓰지만, 한국소비자원 조사에 따르면 받은 선물의 68%는 기억에 남지 않는다고 합니다. 특히 가격만 높고 차별성이 없는 선물일수록, 만족도와 브랜드 각인 효과는 오히려 낮아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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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추석은 단순히 마음을 전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한 번의 선물이 브랜드의 태도를 각인시키는 절호의 순간이 될 수 있습니다.
이든의 추석 ESG 세트는 실속·프리미엄·친환경 세 가지 기준을 모두 담아, 받는 이의 일상에서 반복적으로 쓰이며 당신의 브랜드를 오래도록 기억하게 합니다. 잠시 스쳐가는 선물이 아닌, 오래 남는 가치를 전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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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IPU × IDDEN, 플라스틱은 덜고 사랑을 더한 여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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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위에서 시원하게, 서프 후엔 달콤하게!
햇살과 파도가 반짝이던 8월, 포이푸서프 사천점에서는 이든(IDDEN)과 함께 제로 플라스틱 루틴을 경험하는 특별한 팝업이 열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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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IPU × IDDEN 아트! 세트
- 아사이볼 : 바나나, 베리, 그래놀라가 가득한 에너지 한 그릇
- 이든 트래블키트 : 대나무 칫솔, 고체 치약, 올인원 샴푸바까지 깔끔하게 담긴 여름 필수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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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트 이벤트
현장에서는 다트판 이벤트도 함께 진행! 고객들이 직접 다트를 던져 이든의 친환경 굿즈, 할인 쿠폰, 깜짝 선물 등을 획득했어요. 서핑의 짜릿함 + 여행의 설렘 + 지구를 위한 실천이 하나로 모인 순간이었습니다.
"바캉스 짐은 가볍게, 플라스틱은 적게, 추억은 오래!" 이든이 제안한 올여름의 지속가능한 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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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는 지나가지만, 플라스틱은 남습니다
서핑이 끝난 뒤, 발밑에 남는 건 파도일까요, 플라스틱일까요? 포이푸서프 양양 브리드점에서는 여름의 끝자락, 플라스틱 없이도 충분히 아름다운 루틴을 전시로 풀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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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 공간: 브리드호텔 웨이브라운지
숲과 바다, 자연이 영감이 된 제품들이 관람객을 맞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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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 주요 구성
- 리트리 컵 & 접시 : 산불 피해목을 재활용한 탄소저감 BIO-CCUS 식기
- 샴푸바 & 트래블키트 : 버려진 맥주, 사과 부산물에서 되살아난 업사이클링 아이템
- 제로 웨이스트 캐리백 : 폐플라스틱 20개를 업사이클링한 얼스타올과 함께 구성
- 대나무 칫솔 : 플라스틱 대신 지속가능한 대나무 칫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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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는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우리가 사랑하는 계절과 공간을 지키는 작은 실천의 힘을 시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이번 여름, 포이푸서프와 함께한 두 번의 여정은 “바다를 지키는 일이 곧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는 일”임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스쳐가는 계절 속에서도, 플라스틱을 줄이는 작은 루틴은 오래 남았습니다.
이제, 다음 이야기는 당신의 브랜드와 함께 이어집니다. 이든은 스쳐가는 굿즈가 아니라, 브랜드의 태도와 가치를 오래 남기는 경험을 함께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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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기후테크 컨퍼런스(9월 30일 ~ 10월 2일), 이든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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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 컨퍼런스는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혁신 기술과 솔루션을 한자리에 모으는 글로벌 무대입니다.
이든은 이번 전시에서 “나만의 작은 숲을 담아가는 경험”을 제안합니다. 일상의 루틴, 손 안의 오브젝트, 그리고 향기까지. 우리가 선택하는 작은 실천이 모여 지구를 지키는 숲이 된다는 믿음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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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상 속 지속가능 루틴 대나무 칫솔, 업사이클링 샴푸바, 고체 치약까지. 호텔에서도, 여행지에서도 지구를 지키는 루틴을 이어갈 수 있는 이든의 대표 어메니티를 선보입니다.
2️⃣ 탄소를 저장하는 오브젝트, 리트리(RE:TREE) 버려지던 산림 자원이 컵과 접시, 화분으로 되살아났습니다. BIO-CCUS 기술을 적용해 제품 1kg당 약 0.949kg의 탄소를 저장하며, 실제 탄소저감 효과를 수치로 입증했습니다. 포이푸서프와 한국임업진흥원과 함께 제작한 리트리 컵·접시는 브랜드와 로컬이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의 사례로 전시됩니다. 손에 쥐는 한 개의 오브젝트가 곧, 나만의 작은 숲이 되는 순간을 경험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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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B02 White Floral, 숲의 숨결과 꽃의 첫 울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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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의 하이라이트는 이든의 첫 퍼퓸, HB02 White Floral입니다.
- Top Note : 레몬과 그린 리프가 어우러져 숲속 아침 공기처럼 맑고 청량하게 시작됩니다.
- Heart Note : 자스민, 프리지아, 릴리가 어우러진 화이트 플로럴 부케가 투명하게 피어나며, 자연의 순수한 생명력을 전합니다.
- Base Note : 머스크와 우드가 차분히 스며들어, 시간이 지날수록 따뜻하고 안정된 여운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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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02는 향기를 넘어, 하루의 시작과 끝, 가장 개인적인 순간에 스며들어 지속가능성을 감각으로 경험하게 하는 리추얼 오브젝트입니다.
그리고 이 향을 선택하는 행위는 곧, 당신만의 작은 숲을 일상에 담아내는 선택이 됩니다. 이번 전시는 이든이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일상의 전체 그림을 보여줍니다. 세계가 기후위기의 해법을 찾는 자리에서, 이든은 루틴과 오브젝트, 그리고 향기로 답합니다.
올가을, 기후테크 컨퍼런스 현장에서 직접 이든을 만나보세요. 작은 숲을 담아가는 경험, 바로 그 순간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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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테이너블랩hello@idden.co18, Mapo-daero 4da-gil, Mapo-gu, Seoul 01087016619수신거부 Unsubscri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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